Windows Live Writer 테스트

음냐아~

수정하고 게시

어떻게 되나

태그는 어렵겠군.

by 별이 | 2008/01/02 17:20 | blahblah | 트랙백(3) | 덧글(0)

블로그 옮기다

잘 쓰지 않는 블로그지만,
티스토리로 옮겼다.

http://trivial.tistory.com/

 

by 별이 | 2006/10/15 22:23 | blahblah | 트랙백 | 덧글(0)

올누드 패션모델??

북한 핵 실험 관련된 기사 보다가 분위기 꿀꿀해서 뭔가 재밌는 걸 찾다가 발견한 기사



파리 패션계는 몰라도 신동립씨는 경악하게 만든 문제의 패션쇼 장면(4분 좀 넘어야 나옴).


 

그리고 신동립씨 표현에 의하면 충격을 전한 워싱턴 포스트의 그 기사(아마도).

별군의 소감: 후세인 샬라얀(Hussein Chalayan)보다 신동립씨가 더 경악스럽네.
 

by 별이 | 2006/10/10 00:12 | links | 트랙백 | 덧글(0)

생각을 키우는 수학 나무


생각을 키우는 수학 나무
박경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랜덤하우스중앙)
나의 점수 : ★★★

북스캔이 동네에 들어와서 가입했더니 책 세 권을 9900원에 준단다. 소설은 대충 다 본(한 물 간) 베스트셀러만 있어서, 돈 주고 사기 아까운 실용 서적 비스무리한 걸로 대충 골랐는데 거기 걸린 녀석. 가만 보니 표지가 초록색이라 골랐나보다. 가끔 머리 식힐 때 좋다.



1x9=9
2x9=18 1+8=9
3x9=27 2+7=9
4x9=36 3+6=9
.......
9x9=81 8+1=9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책이다.

수의 여러 성질을 엮는 과정에서 어거지에 가까운 비약이 가끔 보이는 것이 단점.

by 별이 | 2006/09/19 05:04 | reading | 트랙백 | 덧글(0)

응? 트랙백이 두 개 씩이나...

이 한산한 블로그에, 나만 볼 수 있는 비공개 글이 더 많은 곳이다, 옥시스란 분이 트랙백을 두 개나 보냈더라. 첨 받아 보는 트랙백 같다. 아마 폭발한 지경이 되면 가끔 혼자 토하는 울분을 보고 '성급하다고' 생각하셨던 것 같다.

원래 찌질하게 노는 곳이라 그냥 넘기려 했지만, 문득 이 블로그 최초의 트랙백인데 답을 안 하면 실례라는 생각도 들어서 간단히 답하기로 했다.

언론이 제기한 어떤 사안은 내가 봐도 분명 오바다. 다만 가장 먼저 문제가 된, 그리고 내가 김병준씨가 그저 그런 교수(이걸 괴수라고 표현하더군)라고 생각하게 된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서만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먼저 아래 이미지를 보자.


위 이미지는 최초에 문제를 제기한 국민일보의 후속 보도 기사에 실린 것이다. 메모리 팬으로 표시된 것처럼 두 논문의 유사한 문장(기사 2 참조), 김병준씨가 신씨의 논문 부심이었다는 사실, 신씨가 50대의 대학 교직원이었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기사에 직접적으로 언급되어 있지 않지만, 김병준씨가 어떤 거래를 통해 신씨 논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신의 논문을 만들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더라. 이 판단에 대해 가혹하다고 할 사람이 있을 것이고 어떤 기준인지 물을 사람이 있을 것이다. 아쉽게도 내가 제시할 수 있는 기준은 키워드가 동일하면 인용 처리해야 한다는 어떤 나라의 대학 규정뿐이다.

단독] 김 교육부총리 논문표절 의혹… 심사했던 제자 박사학위 논문 거의 베껴
http://www.kmib.co.kr/html/kmview/2006/0724/092025994211131100.html

[논문표절 의혹] 뭘 베꼈나?…표·변수·결론 모두 제자 논문과 유사
http://www.stoo.com/news/html/000/540/901.html

두 기사를 보고 두 논문이 전혀 다른 논문이며 김병준씨는 표절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과는 아마 대화가 안 되지 싶다. 판단 자체가 다른데 그 이후를 논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다만 자신의 판단이 옳다는 것을 전재로 훈계조의 글을 보내는 건 좀 웃기다고 불평할 뿐이지(댁 판단력이 나보다 낫다는 증거가 뭔데, 응?).......

또 다른 의견은 김병준씨가 문제 있는 행동을 한 것은 맞지만 규정도 없고 남들 다 하는 일이었으니 문제 삼아서는 안 된다는 시각이다. 이 의견에 반박하기 앞서 한 가지 기사를 더 링크한다. 이건 참여정부가 추진하려고 했던 교육 정책 중 하나가 시작도 못하고 좌초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김병준, '외고 지역제한' 입장 바꾼 건 두 딸 때문?

자식 외고에 보내는 시류 순응형 학부모였던 김병준씨와 김진표씨의 과거가 참여정부의 정책에 장애가 된 분명한 사례이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노무현 당선의 일등 공신 중 하나가 이회창씨의 과거인 아들의 병역 문제였다는 것이다. 어떤 부류의 과거는 용서할 수 없는 과거이고 누구의 과거는 별 문제 아닌 관행이라는 이중잣대, 이것도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 역시 대화불능이고 이 xx라는 욕이 날아갈지 모른다. 교육을 개혁하겠다는 사람이 바로 개혁할 대상이었다는 것이 밝혀진 이상 낙마는 당연한 것이고 철저한 자기 비판과 반성이 진정한 교육개혁을 원하는 사람이 취할 행동이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김병준씨는 끝까지 억울하다고 하더라.

김병준씨가 억울한 일을 당했다고 생각한다면 국민일보의 기사가 악의적인 왜곡이었다는 조그만 근거를 대주시면 된다. 88년 1월에 나온 150쪽짜리 제자 논문보다 무려 1개월 빨리 87년 12월에 15쪽짜리 논문 발표했다고 '표절일리 없다'는 황당한 변명말고 말이다.

by 별이 | 2006/08/08 21:11 | blahblah | 트랙백(10) | 덧글(166)

생일

외출 준비 중

내일이 아버님 생신이라 저녁 식사를 같이 할 예정

칠석은 항상 비가 왔다던데, 왜 기억 못 할까,
내일도 비가 올까?

by 별이 | 2006/07/30 16:28 | blahblah | 트랙백(3) | 덧글(0)

김병준, 당신은 미래를 이야기할 자격 없다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논문 표절, 중복 문제로 시끄럽다.

이런 사람이 황금박쥐의 일원이라는 것이 우연은 아닌거다.

사과 표명하면서 하는 말 뽄새 좀 보자.
감히 부탁드린다면 과거가 아닌 미래를 봐달라. 새로운 교육 지평을 열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그 소망 조금이라도 담아서 펼칠 수 있게 해달라. 염치없지만 도와달라. 간절히 부탁드린다.
염치가 없는 것이 아니라 낯짝이 10센티는 되나보다(십센찌라는 욕이 절로 나오거든). 과거라고, 당신 같은 구린 과거를 가진 자가 어찌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겠나?
일을 잘 못하고 정책 방향이 잘못됐다면 꾸짖어달라. 하지만 새로운 정책 내놓을 시간을 달라. 정책 잘못되면 그 부분 준엄하게 꾸짖어달라.
이게 사과냐? 후속 연구로 검증하자는 누구하고 아주 비슷하다. 오늘의 김병준이 있게 한 과거의 업적 중에 조작과 거짓이 있었다는 의혹을 해결하지 못한 채 무슨 정책을 이야기하고 미래를 이야기하나? 당신 같은 과거를 가진 자가 또 우리 미래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뻔뻔함. 참여정부의 브레인이라는 작자들이 하나 같이 이런 녀석뿐이니 선거 참패는 당연한거다. 국민수준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니들 수준부터 높여야 한다는 거다.
 
노블리스 오블리제라는 말, 한글 사전에선 지우자. 대한민국에서 그건 죽은 말이다.



by 별이 | 2006/07/27 12:15 | links | 트랙백(5) | 덧글(0)

습관은 무서워~


빈양이 성형을 했다고 하더라.

척 보기에도 딴 사람이지만,
얼짱 각도는 변하지 않았다.

오늘의 교훈: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by 별이 | 2006/07/26 12:49 | 트랙백(3) | 덧글(2)

짜증나는 인간

정치 이야기 안 할 생각이지만, 이건 정치를 건넌 인간에 대한 문제이므로 한 마디 안 할 수 없다.


이 씨댕 아저씨는 나이를 똥구멍으로 처먹었나, 진짜 넘한 거 아냐?


by 별이 | 2006/03/20 16:52 | blahblah | 트랙백(3)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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