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2일
Windows Live Writer 테스트
음냐아~
수정하고 게시
어떻게 되나
태그는 어렵겠군.
# by | 2008/01/02 17:20 | blahblah | 트랙백(3) | 덧글(0)
음냐아~
수정하고 게시
어떻게 되나
태그는 어렵겠군.
# by | 2008/01/02 17:20 | blahblah | 트랙백(3) | 덧글(0)

파리 패션계는 몰라도 신동립씨는 경악하게 만든 문제의 패션쇼 장면(4분 좀 넘어야 나옴).
그리고 신동립씨 표현에 의하면 충격을 전한 워싱턴 포스트의 그 기사(아마도).
별군의 소감: 후세인 샬라얀(Hussein Chalayan)보다 신동립씨가 더 경악스럽네.
# by | 2006/10/10 00:12 | links | 트랙백 | 덧글(0)
생각을 키우는 수학 나무# by | 2006/09/19 05:04 | reading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08/08 21:11 | blahblah | 트랙백(10) | 덧글(166)
감히 부탁드린다면 과거가 아닌 미래를 봐달라. 새로운 교육 지평을 열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그 소망 조금이라도 담아서 펼칠 수 있게 해달라. 염치없지만 도와달라. 간절히 부탁드린다.염치가 없는 것이 아니라 낯짝이 10센티는 되나보다(십센찌라는 욕이 절로 나오거든). 과거라고, 당신 같은 구린 과거를 가진 자가 어찌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겠나?
일을 잘 못하고 정책 방향이 잘못됐다면 꾸짖어달라. 하지만 새로운 정책 내놓을 시간을 달라. 정책 잘못되면 그 부분 준엄하게 꾸짖어달라.이게 사과냐? 후속 연구로 검증하자는 누구하고 아주 비슷하다. 오늘의 김병준이 있게 한 과거의 업적 중에 조작과 거짓이 있었다는 의혹을 해결하지 못한 채 무슨 정책을 이야기하고 미래를 이야기하나? 당신 같은 과거를 가진 자가 또 우리 미래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뻔뻔함. 참여정부의 브레인이라는 작자들이 하나 같이 이런 녀석뿐이니 선거 참패는 당연한거다. 국민수준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니들 수준부터 높여야 한다는 거다.
# by | 2006/07/27 12:15 | links | 트랙백(5)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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